단삼은 중국 원산의 다년초로 붉은색 뿌리를 약용합니다. 활혈, 거어, 청심제번 등의 효능으로 심장질환, 월경불순, 염증 치료에 사용되며, 5~15g을 달여 복용하거나 외용제로 활용합니다.
흰무릇은 한국 자생 다년초로 7-9월에 흰색 꽃을 피웁니다. 반그늘진 습한 환경에서 잘 자라며, 종자와 인경 분구로 번식합니다. 재배 시 잎 제거에 주의해야 합니다.
콩팥노루발은 산림 속 상록 다년초로 신장 모양의 잎과 백색 꽃을 특징으로 합니다. 전통 약용식물로 월경 조절, 신장 강화, 지혈 등의 효능이 있으며, 여성 건강과 면역력 증진에 활용됩니다.
모새나무는 제주도와 남해 도서지역의 상록관목으로, 은방울 모양의 꽃과 검은 열매가 특징입니다. 관상용 외에도 열매와 잎, 뿌리를 약용 및 식용으로 활용하며, 내건성과 내조성이 우수하여 해안 조경에 적합합니다.
돌개회나무(들정향나무)는 한국 전국에서 자라는 낙엽 소교목으로, 6월에 피는 백색 꽃과 그물맥 잎이 특징입니다. 형태, 개화시기, 변종 정보를 상세히 안내합니다.
흑박주가리는 한국 중부 이남에 자생하는 덩굴성 다년초로, 검은 자주색 꽃과 특징적인 난상 삼각형 잎을 가진 야생식물입니다. 덩굴박주가리와의 구분 특징과 형태적 특징을 상세히 설명합니다.
흰큰방울새란은 한국 자생 난초로 높이 15~30cm, 6~7월 순백색 꽃을 피웁니다. 산지 습지의 산성 토양에서 자라며 근경 분할과 실생 번식으로 증식할 수 있습니다.
한라감자난초는 제주도 자생 난초로 높이 30-40cm의 다년초입니다. 황갈색 꽃과 흰색 입술꽃잎이 특징이며, 뛰어난 번식력으로 분재 및 정원 재배에 적합합니다.
주먹외는 한국 전국에서 자라는 박과 덩굴식물로, 노란 꽃과 가시털 열매가 특징입니다. 울타리용 식재와 관상용, 식용 괴경으로 다양하게 활용됩니다.
흰명아주여뀌는 한국 전국 밭에서 자라는 1년생 초본식물입니다. 높이 1m, 흰색 꽃, 굵은 줄기가 특징이며, 명아주여뀌의 변종으로 분류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