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오이풀은 강원도 설악산과 동강 강가에서 드물게 발견되는 희귀 식물입니다. 높이 1.5m 내외의 다년생 초본으로, 흰색 꽃을 피우는 오이풀의 변종입니다.
흰일월비비추는 한국 자생 호스타로 흰색 꽃과 물결 모양의 잎이 특징입니다. 산 속 시냇가와 습지에서 자라며, 7∼9월에 개화하는 여러해살이 초본식물입니다.
흰자주쓴풀은 한국, 일본, 중국에 분포하는 용담과 이년초 식물입니다. 높이 15~30cm로 산지의 양지에서 자라며, 뿌리와 지상부를 약용으로 사용하는 전통 약용식물입니다.
굽은노란장대는 고산지대에 자생하는 일년생 초본으로, 옅은 노란색 꽃과 가늘고 긴 열매가 특징입니다. 해발 900~4500m의 척박한 환경에서 자라며, 한반도 함경남도에서도 발견됩니다.
산부추는 한국 전국에서 자생하는 여러해살이 풀로, 8~9월 홍자색 꽃이 특징입니다. 식용, 관상용, 약용으로 활용되며 산지와 초원에서 자라는 강건한 식물입니다.
풍도둥굴레는 동아시아와 유럽에 분포하는 여러해살이 식물입니다. 숲의 그늘진 경사지에서 자라며, 아래로 처진 줄기에 달린 녹백색 꽃과 검은 열매가 특징입니다.
종둥굴레는 산림 하층에 자생하는 다년생 초본식물로, 노란색 통형 꽃과 검은색 열매가 특징입니다. 호생하는 타원형 잎과 옆으로 뻗는 지하경의 형태적 특징을 상세히 소개합니다.
자주애기괭이밥은 한반도 중부·북부와 러시아에 자생하는 애기괭이밥의 변종으로, 연한 붉은보라색 꽃이 특징입니다. 습한 산림 지역에서 자라는 이 야생화의 형태, 분포, 특징을 알아보세요.
붉은자주애기괭이밥은 애기괭이밥의 변종으로 장미색 꽃이 특징입니다. 한반도 중부·북부와 러시아에 분포하는 산림식물로, 원변종과 달리 진한 꽃색을 띱니다.
꽃술패랭이꽃은 한반도와 동아시아, 유럽에 분포하는 다년생 초본식물입니다. 60cm 이상의 높이에 섬세한 술 모양의 꽃잎과 독특한 형태의 잎을 가지며, 산림지와 초지의 해발 400~3700m 지역에서 자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