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돌가시나무는 한국 남쪽 해안지역의 반상록 포복성 관목으로, 적색의 향기로운 꽃과 독특한 포복 습성을 특징으로 합니다. 관상용으로 널리 식재되는 장미과 식물입니다.
개요 회화나무는 동부 아시아가 원산지인 낙엽활엽교목으로, 한국에서는 ‘행운의 나무’, 중국에서는 ‘출세의 나무’, 서양에서는 ‘학자의 나무’로 불리며 오랫동안 소중히 여겨져 온 수종입니다. 높이 10-30m에 달하는 거목으로 자라며, 아름다운 수형과 강한 내한성, 내공해성으로
타래붓꽃(마련)은 한의학에서 오랫동안 사용된 약용식물입니다. 종자, 잎, 꽃, 뿌리 모두를 약재로 활용하며 항암 성분과 청열, 해독, 지혈 등의 효능을 가집니다. 채취 시기와 용법을 알아보세요.
꽃창포는 한국 자생 특산식물로 6~7월에 적자색 꽃을 피우는 다년초입니다. 습지 환경에서 강건하게 자라며 토양 보호와 경관 조성용으로 널리 활용됩니다. 번식과 재배 방법을 알아보세요.
좀참새귀리는 유럽 원산의 다년생 초본으로 국내 중부지방에 분포합니다. 전체 무모, 좁은 소수 폭, 긴 근경 등의 특징으로 참새귀리와 구별되며, 목초로서의 가치가 있습니다.
쥐보리(Italian Rye-Grass)는 유럽 원산의 1-2년생 초본으로, 높이 30-100㎝의 화본과 식물입니다. 6-8월 개화하며 수상화서를 형성하고, 가지쥐보리 변이형도 존재합니다.
흰그늘돌쩌귀는 한국 자생 다년초로 8월에 피는 순백색 투구꽃이 특징입니다. 높이 1m, 음지 적응력 우수, 분근과 종자로 번식 가능한 정원용 식물입니다.
큰김의털(톨페스큐)은 유럽 원산의 다년생 초본으로 높이 40~180㎝, 6~8월 개화하며 한강 고수부지 등 중부 지역에 널리 분포합니다. 거친 질감의 잎과 녹색 또는 보라색 소수가 특징입니다.
꽃참싸리는 싸리와 참싸리의 자연 잡종 낙엽 관목으로, 화서가 잎보다 긴 특징과 잎 표면의 적은 털로 고양싸리와 구별됩니다. 강원도 운간리에서 처음 발견된 식물입니다.
뿔이삭풀은 유럽 원산의 1년생 초본으로 제주도에 분포하는 귀화식물입니다. 뿔 모양의 수상화서가 특징이며, 높이 10-40cm로 4-6월에 개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