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도는 중국 원산의 낙엽 관목으로 4월 우아한 꽃과 6월 붉은 열매가 특징입니다. 식용 및 약용으로 활용되며, 생울타리와 관상용 정원수로 널리 이용됩니다.
노랑노박덩굴은 한국 전국에서 자라는 낙엽 덩굴식물로, 가을 황색 열매가 아름답습니다. 담장 녹화와 퍼골라 조경에 활용되며, 반 그늘진 환경에서도 잘 자랍니다.
합실리는 한국 중부지방에서 재배되는 낙엽활엽교목으로, 넓은 난형의 잎과 둥근 갈색 열매가 특징입니다. 학명 Pyrus ussuriensis var. viridis의 형태적 특징과 참배 변종을 상세히 소개합니다.
암풀고사리는 제주도 자생 상록 양치식물로 높이 2m에 달합니다. 2회 우상 엽과 특수한 포자낭 구조, 옆으로 뻗는 근경이 특징이며 건조한 사면에서 자랍니다.
황고사리는 한국 전국에서 자라는 다년생 양치식물입니다. 연한 황색의 우아한 잎과 깊게 갈라진 열편이 특징이며, 습한 바위 밑에서 군생합니다. 형태, 생육지, 식별 방법을 알아보세요.
새깃아재비는 제주도에 분포하는 희귀 고사리로, 전통 한의학에서 근경을 관중이라 하여 구충, 항바이러스, 항균 작용으로 사용되어 왔습니다. 다양한 약리 성분을 함유하나 독성이 있어 전문가 지도 하에 사용해야 합니다.
승마(대삼엽승마)는 한국, 중국, 러시아에 분포하는 다년생 초본으로 근경이 한약재로 사용됩니다. 升陽, 發表, 透疹, 해독 효능이 있으며 급성 전염병, 두통, 발진 등 다양한 질환 치료에 활용됩니다.
설악눈주목은 설악산 특산 희귀식물으로 상록침엽관목입니다. 독특한 형태, 생육 환경, 번식 방법, 약용 가치와 보존 현황을 포함한 완벽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콩다닥냉이는 북아메리카 원산의 2년생 초본으로 한국 전역에 분포합니다. 종자인 정력자는 지방유, 강심작용 배당체 등을 함유하며 폐폐새, 수종창만 등을 치료하는 전통 약용식물입니다.
두메냉이는 백두산 정상 근처에만 분포하는 희귀 고산식물입니다. 높이 6~8cm의 왜소한 다년초로 백색 꽃을 피우며, 굵은 뿌리가 깊게 들어가는 특징을 가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