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동자꽃은 중국, 일본 등지에 분포하는 석죽과 다년생 초본으로, 한국 중부 이북 산지에서 자랍니다. 높이 50~70cm, 짙은 홍색 꽃이 7~8월에 피며 관상용으로 널리 이용됩니다. 가는동자꽃, 제비동자꽃 등 유사종과의 형태적 차이를 알아봅니다.
너도개미자리는 한반도 고산지대에만 분포하는 희귀한 다년생 초본식물입니다. 높이 10cm의 소형 식물로 여름부터 가을까지 섬세한 흰 꽃을 피우며, 관상용으로 이용됩니다.
가는다리장구채는 강원도 이북 산지에 자생하는 다년생 초본식물로, 황색 꽃을 피우며 뿌리는 한의학에서 은시호로 불리는 약용식물입니다. 청열과 양혈의 효능이 있습니다.
국화바람꽃은 강원도 이북 산지의 봄꽃으로, 4~5월 연한 남자색 또는 백색 꽃을 피웁니다. 재배 방법과 번식 기술, 그리고 전통 약용으로 활용되는 근경의 효능과 용법을 상세히 안내합니다.
매화마름은 한국의 늪과 연못에 서식하는 멸종위기 수생식물입니다. 백색의 작은 꽃과 실 같은 잎이 특징이며, 현재 산림청과 환경부에서 보호하고 있습니다.
바이칼꿩의다리는 함경도 심산지역에서 자라는 약용식물로, 뿌리에 berberine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청열과 해독 효능으로 이질, 장염, 간염 등 다양한 질환 치료에 사용됩니다.
제비고깔은 한국 북부 산지에 자생하는 다년초로, 7~8월에 보라색 꽃을 피웁니다. 뿌리와 종자는 비연초라 불리며 수종과 복통 치료에 전통적으로 사용되어 온 약용식물입니다.
산각시취는 한국 북부지방에서 자라는 국화과 다년초로, 높이 60~75cm의 자주색 꽃을 피웁니다. 긴 타원형 잎과 특화된 줄기 구조가 특징입니다.
사리풀은 유럽 원산의 일년초 식물로 황색 꽃과 독특한 잎 형태가 특징입니다. 전통적으로 진통제로 사용되었으나 잎과 종자에 강한 독성이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북분취는 한국 북부지방 참나무 숲에서 자라는 다년초 국화과 식물입니다. 1m 높이의 줄기와 자줏빛 꽃, 다양한 형태의 잎이 특징이며, 산방상으로 피는 많은 꽃과 갈색 관모를 가진 수과를 형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