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강남콩은 열대아메리카 원산의 덩굴식물로 8월에 적색 또는 백색의 나비 모양 꽃을 피웁니다. 관상용 및 식용으로 재배되며 전국 각지에서 쉽게 볼 수 있습니다.
흰강남콩은 백색 꽃과 선형 협과를 가진 콩과 식물입니다. 3출엽의 잎과 8월에 피는 아름다운 나비 모양 꽃이 특징이며, 관상용 및 식용으로 재배됩니다.
덩굴강남콩은 열대 아메리카 원산의 콩과 식물로, 길이 1.5~2m의 덩굴성 일년초입니다. 글루코프로테인과 방향족 아미노산이 풍부하며, 전통 한의학에서 백반두로 불리며 자양, 해열, 이뇨, 소종의 효능이 있습니다.
털쇠서나물은 한국 전국에서 자라는 이년초 식물로, 높이 90cm, 연한 황색 꽃을 특징으로 합니다. 잎의 형태, 꽃의 구조, 열매의 특징을 통해 쇠서나물과 구별되며, 6월부터 9월까지 개화합니다.
다행송은 한국 자생 상록침엽교목으로 수고 35m에 달하는 대형 소나무입니다. 건조하고 척박한 환경에 강하며, 목재와 약용 가치가 높고 경관수로 널리 식재됩니다.
좀매자기는 우리나라 해변 습지에 자생하는 다년생 초본식물입니다. 40~100cm 높이의 세모진 줄기와 흑갈색 이삭, 광택 나는 암갈색 열매가 특징이며, 해안 생태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비바리골무꽃은 제주도 산굼부리에서 발견된 희귀 변종으로, 높이 20-30㎝의 소형 식물입니다. 백색 꽃과 털로 덮인 줄기가 특징이며, 떡잎골무꽃과 유사하지만 더 작은 크기를 가집니다.
털긴잎조팝나무는 백두산 자생 낙엽관목으로 밀생한 털과 하얀 봄꽃이 특징입니다. 관상용 가치와 약용 효능을 갖춘 식물의 형태, 생육환경, 이용 가치를 소개합니다.
좀꼬리까치밥나무는 한반도 자생 낙엽관목으로 4월 황색 꽃과 7월 붉은 열매가 특징입니다. 형태, 재배법, 이용 방법을 상세히 소개합니다.
닭의장풀은 한반도 전역에 분포하는 1년생 초본식물로, 하늘색 꽃이 특징입니다. 이수, 청열, 해독 효능이 있어 수종, 감기, 황달성간염 등 다양한 질환 치료에 사용되며, 어린순은 나물로도 섭취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