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협죽도는 북아메리카 원산의 관상용 다년초로 높이 1m, 여름철 홍자색·흰색 꽃이 원추화서를 이루며 피는 정원 식물입니다. 직립하는 줄기와 피침형 잎이 특징입니다.
갯메꽃은 해변의 모래땅에서 자라는 다년생 초본으로 연한 홍색 꽃을 피웁니다. 어린싹과 뿌리는 식용 및 약용으로 이용되며, 진통, 이뇨, 소종의 효능이 있어 관절염과 호흡기 질환 치료에 활용됩니다.
둥근잎유홍초는 열대 아메리카 원산의 덩굴성 1년초로, 심장상 원형의 잎과 홍황색 깔때기 꽃이 특징입니다. 국내에서는 관상용으로 재배되며 야생화되었으며, 8~9월에 개화합니다.
산묵새는 한국 원산의 1년초 벼과 식물입니다. 높이 30~60cm의 가냘픈 줄기, 5~6월 개화, 까락 없는 꽃이 특징이며, 유사종과의 구별 방법을 상세히 설명합니다.
애기거머리말은 한반도 해안의 얕은 바다에서 자라는 수중 다년초입니다. 거머리말보다 작은 잎을 가진 이 식물의 형태, 생식 특징, 생육 환경을 상세히 알아봅니다.
민나자스말은 한국 중부지역 연못과 흐르는 물에서 자라는 1년생 수초입니다. 선형의 잎과 이가화 꽃을 가지며 담수와 염수 모두에 적응 가능한 수생식물입니다.
송이고랭이는 한국 습지에서 자라는 다년초로 삼릉형 화경과 옆으로 달리는 화서가 특징입니다. 뿌리인 포초근은 청열과 이뇨 효능으로 열증, 치통, 임증 등을 치료하는 전통 약재로 사용됩니다.
검은개수염(Eriocaulon parvum Koern.)은 한국 전국의 논밭과 습지에 분포하는 1년생 초본식물입니다. 검은색 꽃과 가늘고 부드러운 잎이 특징이며, 암꽃의 꽃잎과 검은 꽃밥으로 다른 종과 구별됩니다.
흰겨이삭(Agrostis palustris Huds.)은 한반도 습한 풀밭에 자라는 다년생 초본식물입니다. 60-100cm 높이의 회청색 잎과 5-6월 개화하는 원추화서가 특징이며, 습지 생태계의 중요한 구성원입니다.
검은겨이삭(Agrostis canina L.)은 한국 백두산 지역에서 자라는 다년생 초본 식물입니다. 높이 20~60cm의 습한 풀밭 식물로, 자줏빛 소수와 특징적인 원추화서를 가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