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메우드풀은 한반도 고산지대의 바위 위에서 자라는 다년생 양치식물입니다. 적갈색 엽병과 2회 우상으로 갈라진 엽신, 짙은 갈색 포자낭군이 특징이며, 경기도 관악산과 강원도 북부지방에 분포합니다.
애기가물고사리는 한국 무산령에 자생하는 다년초 고사리입니다. 1.5~3cm의 볏짚색 엽병과 2회 우상으로 갈라진 5~12cm 크기의 잎이 특징이며, 포막이 불규칙하게 갈라진 포자낭군을 가집니다.
나도그늘사초는 한라산 고산지대에서 자라는 다년생 사초류입니다. 높이 15-40cm의 소형 식물로 처진 화경과 흑갈색 자화영이 특징이며, 산지 초원 생태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손고비는 제주도 섭섬과 거문도에 자생하는 상록 고사리입니다. 20-50㎝의 볏짚색 엽병과 1회 우상 분열된 엽신, 포막이 없는 선형 포자낭군이 특징이며, 습기 많은 음지에서 자랍니다.
층층고란초는 한라산 계곡의 바위에서 자라는 다년생 양치식물입니다. 고란초와 유사하지만 층층으로 배열된 우편이 특징이며, 황색의 포자낭군과 독특한 근경 구조를 가집니다.
버들일엽은 한라산 계곡에서 자라는 상록 양치식물로, 좁은 도피침형의 잎과 황색 포자낭군이 특징입니다. 이끼 낀 바위나 나무에 붙어 자라는 착생 식물의 형태적 특징과 생육환경을 상세히 소개합니다.
주걱일엽은 한라산 계곡에서 자라는 상록 양치식물입니다. 주걱 모양의 잎과 독특한 포자낭군 배치, 옆으로 뻗는 근경이 특징이며, 그늘진 바위의 이끼틈에서 생육합니다.
제주하늘지기는 한국 남쪽 바닷가에서 자라는 사초과 식물입니다. 높이 10~40cm의 소형 초본으로 8~10월에 개화하며, 해안 습지 생태계의 중요한 구성원입니다.
작은황새풀은 북반구 습지에 분포하는 희귀 다년생 초본으로, 강원도 이북에서만 자랍니다. 높이 20~50cm의 섬세한 꽃 구조와 특징적인 화피열편을 가진 산림청 지정 멸종위기 식물입니다.
애기황새풀은 백두산 습지에 자생하는 소형 골풀과 식물입니다. 높이 10~30cm, 1개의 소수와 3갈래 암술대를 특징으로 하며, 백색 화피열편과 삼릉형 수과를 가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