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뚝사초는 한국 전역의 습지에서 자라는 다년생 초본식물입니다. 높이 10~40cm의 화경과 4~5월 개화 특징을 가지며, 습기 있는 산기슭과 길가에서 흔히 발견됩니다.
묏풀사초(Carex capillaris L.)는 한국 북부 고산지역에서 자라는 다년초 사초류입니다. 가는 잎과 처진 화경이 특징이며, 고산 풀밭 생태계의 중요한 구성원입니다.
율무쑥은 백두산과 함경도 고원에 자생하는 다년생 초본으로, 35~100cm 높이에 회백색 털로 덮인 우아한 외형과 황백색 두상화를 특징으로 합니다. 고산지대 환경에 적응한 독특한 형태의 잎과 꽃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산쑥은 한국 전국에 분포하는 다년생 초본으로 높이 1.5~2m입니다. 어린잎은 식용으로, 성숙한 잎은 뜸쑥용으로 전통적으로 이용되며, 분근과 종자로 번식합니다.
백두산바위취는 한반도 고산지대에서 자라는 다년생 초본으로, 백색의 섬세한 꽃과 포복지를 특징으로 합니다. 평안도와 함경도 지역의 높은 산에서만 만날 수 있는 희귀 식물입니다.
약난초는 한국 자생 희귀 난초로 환경부 보호종입니다. 반그늘 낙엽수림에서 자라며 5~6월 자줏빛 갈색 꽃을 피웁니다. 전통 한의학에서 산자고로 불리며 소종, 화담 등의 약효가 있습니다.
꼬마은난초는 한국 남부 남해도와 제주도에 자생하는 희귀 난초입니다. 높이 20~30cm의 소형 식물로 잎이 작거나 거의 없으며, 산지의 숲 속 응달에서 자랍니다. 관상용으로 가치 있는 다년초입니다.
바늘골은 한국 전국 습지와 논두렁에 분포하는 1년초 식물입니다. 가늘고 긴 줄기에 6~10월 작은 꽃을 피우며, 습지 생태계의 중요한 구성원입니다.
원산쇠털골은 한국 원산의 1년생 습지 초본식물입니다. 높이 3~10cm로 자라며 논밭과 습지에서 흔히 발견되며, 미세한 형태적 특징과 바둑판 무늬의 수과가 특징입니다.
뚝사초는 한국 경기도와 강원도 이북에 분포하는 다년생 초본 식물로, 논둑과 냇가의 습지에서 자랍니다. 높이 20~80cm, 5~6월 개화하며 세밀한 형태적 특징을 가진 사초과 식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