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사초(Carex disperma Dewey)는 한국 북부 습지에서 자라는 다년초입니다. 가늘고 예리한 삼각형 화경, 납작한 잎, 편평한 난형의 과포가 특징이며, 숲속의 습한 이끼 지역에서 발견됩니다.
진퍼리고사리는 울릉도와 남부지방 습지에서 자라는 다년생 양치식물입니다. 백색 털로 덮인 30~45cm의 엽신과 포막이 없는 포자낭군이 특징이며, 옆으로 뻗는 근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도별사초는 한국 중부 이남 지역의 풀밭과 길가에서 자라는 다년초입니다. 높이 30~70cm로 자라며, 독특한 형태의 소수와 3갈래 암술머리를 가진 사초과 식물입니다.
바랭이사초는 한라산 습지에서 자라는 다년초 사초과 식물입니다. 높이 20-50cm, 부드러운 잎과 독특한 화수 구조를 특징으로 하며, 고산 습지 생태계의 중요한 구성원입니다.
갈미사초(백산흑사초)는 한국 북부 산악지대의 습한 풀밭에서 자라는 다년생 사초류입니다. 높이 10~30cm의 소형 식물로 검은 갈색 화수와 유두상 돌기가 있는 과포가 특징입니다.
산뚝사초는 한국 전국 산야의 냇가에 자생하는 다년생 사초류입니다. 높이 30-50cm의 좁은 잎과 독특한 화수 구조를 특징으로 하며, 습지 생태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참뚝사초(슈미트사초)는 금강산 이북 습지에서 자라는 높이 50~70cm의 다년초입니다. 편평한 잎, 특징적인 소수 구조, 유두상 돌기가 있는 과포 등 독특한 형태적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리사초는 한반도 고산지대의 희귀 다년초로, 지리산과 금강산의 깊은 산 냇가 바위에서만 자랍니다. 높이 30~50cm의 섬세한 줄기와 독특한 소수 구조를 가진 사초과 식물입니다.
백두사초는 한국 특산 산지 식물로, 높이 40~60cm의 다년초입니다. 독특한 소수 구조와 자줏빛 엽초를 특징으로 하며, 전국 산지 풀밭에서 자생합니다.
덕진사초는 한국 함경북도 동해안 모래땅에서 자라는 다년생 사초류입니다. 높이 30~70cm의 이 식물은 굳고 두꺼운 잎, 처진 화경, 그물 같은 섬유로 갈라진 엽초 등 독특한 형태적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