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구꽃은 한국과 만주에 분포하는 숙근성 다년초로, 9월에 피는 자주색 투구 모양의 꽃이 특징입니다. 정원 관상용으로 인기 있으며, 전통 한의학에서 거풍습, 산한, 지통 등의 효능으로 약용됩니다.
꼬리조팝나무는 조팝나무 중 유일한 붉은 꽃을 피우는 낙엽활엽관목입니다. 습지에 잘 자라며 강한 내한성과 맹아력을 갖춘 정원수, 생울타리 소재로 널리 이용됩니다.
만주바람꽃은 봄에 백색 꽃을 피우는 희귀 야생화로, 경기도 천마산 등에서만 자생합니다. 산림청 멸종위기 식물로 지정되어 있으며, 독특한 형태의 잎과 섬세한 꽃이 특징입니다.
중산국수나무는 중국 원산의 낙엽활엽관목으로 내한성과 내건성이 강합니다. 흰색 꽃과 독특한 잎 모양이 특징이며, 생울타리와 정원 조경용으로 널리 이용됩니다.
흰병꽃은 한국 산록에서 자라는 낙엽 관목으로 5월에 순백색 병 모양 꽃을 피웁니다. 내건성과 내염성이 뛰어나 정원수와 조경용으로 인기 있으며, 척박한 토양에서도 잘 자라는 강건한 식물입니다.
곰딸기는 한국 자생 산딸기로 뒷면의 흰색 밀모가 특징입니다. 5~6월 연한 홍색 꽃이 피고 7~8월 홍색 열매가 익으며, 내한성이 강하고 척박지 복원에 효과적입니다.
거지딸기는 한국 완도와 제주도에 자생하는 낙엽 관목으로, 갈퀴 모양의 가시와 황색 열매가 특징입니다. 형태, 생육 환경, 번식 방법을 포함한 재배 정보를 제공합니다.
가시복분자는 제주도 해안지대에서 자라는 낙엽 활엽 관목으로, 가시가 많은 줄기와 장미색 꽃이 특징입니다. 복분자딸기와 유사하지만 과지의 잎이 작고 땅을 기면서 자라는 점으로 구분됩니다.
제주도 자생 야생딸기인 가시딸기의 학명, 형태적 특징, 잎과 꽃, 열매의 상세 정보를 소개합니다. 검은딸기와의 차이점과 식용 가치, 삽목 번식 방법을 알아보세요.
지리산 신양재에서만 자생하는 희귀 특산 식물 지리터리풀. 분홍색 꽃과 독특한 장상엽이 특징인 다년생 초본으로, 멸종 위기 식물로 보호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