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변싸리는 전남 보길도 해안에 자생하는 낙엽 관목으로, 적자색 꽃과 혁질의 3출엽이 특징입니다. 관상용 및 밀원 식물로 이용되며 실생으로 증식합니다.
흑싸리는 한국 산지의 낙엽활엽관목으로 내한성과 건조 저항성이 뛰어나며, 짙은 자색 꽃이 7~8월에 피는 식물입니다. 사방지 조성과 밀원식물로 널리 활용되며 민간약으로도 이용됩니다.
피나무는 한반도 전역 산림에서 자라는 낙엽활엽교목으로, 향기로운 6월 꽃과 프로펠라 모양의 독특한 열매가 특징입니다. 우수한 목재와 밀원식물로서의 가치로 주요 조림수종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가로수와 공원수로도 널리 활용됩니다.
흰털제비꽃은 한국 중부 이남에 자생하는 다년생 초본식물입니다. 4월에 홍자색 꽃을 피우며, 특징적인 흰색 털과 삼각상 난형의 잎을 가지고 있습니다. 양지쪽 풀밭에서 자라는 한국 자생 제비꽃입니다.
얇은제비꽃(엷은잎제비꽃)은 한국 강원도 이남 심산지역 습지에서 자라는 다년초입니다. 백색 꽃과 얇은 막질의 잎이 특징이며, 4~5월에 개화합니다.
자주잎제비꽃은 제주도 한라산과 전라남도 진도에 자생하는 희귀 제비꽃으로, 짙은 홍자색 꽃과 자줏빛 잎이 특징입니다. 산록 건조한 숲에서 자라는 다년생 초본의 형태, 개화시기, 생태 정보를 소개합니다.
선제비꽃은 경기도 수원 이북에 자생하는 희귀 다년생 초본식물입니다. 연한 자주색 꽃과 삼각상 피침형 잎이 특징이며, 산림청 지정 멸종위기 식물으로 보호받고 있습니다.
산할미꽃은 함경북도 고산지역에서 자라는 희귀한 다년생 초본식물입니다. 할미꽃보다 작고 잎에 털이 적으며, 6-7월에 자주색 꽃을 피웁니다. 고산 양지의 척박한 환경에 적응한 독특한 생태적 특성을 가집니다.
외대바람꽃은 한국 중부 지방의 숲에서 자라는 다년초로, 4월에 백색 꽃을 피웁니다. 포기나누기와 실생으로 번식하며, 9월 분갈이 시 지하경을 분리하여 증식합니다. 바람꽃 재배의 까다로운 특성을 이해하고 올바른 관리법을 적용해야 합니다.
바이칼바람꽁은 한반도 중부 이북의 고산지대에서만 자라는 희귀 다년생 초본입니다. 산림청 멸종위기식물로 지정된 이 식물의 형태 특징, 분포 지역, 생태적 가치를 상세히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