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엽나무는 한국 자생 낙엽활엽교목으로 높이 20m에 달합니다. 깃털 모양의 복엽과 꼬인 열매가 특징이며, 강한 환경 적응력과 공기정화 효과로 도시 녹화에 활용됩니다. 전통 한방에서는 약용으로, 목재는 건축재와 가구재로 사용됩니다.
탐라풀은 제주 한라산 탐라 계곡의 희귀 1년생 초본식물입니다. 높이 20~40cm, 백색 꽃, 8~10월 개화하며 민탐라풀 변종이 있습니다.
돌피는 전국 각지에서 자라는 1년초 식물로, 높이 80~100cm이며 7~8월에 자주빛 꽃을 피웁니다. 사료식물, 식용 곡물, 천연 염료로 다양하게 활용되는 식물입니다.
삼색싸리는 한국 전라남도 산지의 낙엽활엽관목으로, 흰색·자색·홍색의 삼색 꽃이 특징입니다. 척박한 토양과 음지에서도 잘 자라며 사방조림, 밀원식물, 생울타리 등으로 널리 활용됩니다.
섬꽃마리는 한국 내장산 이남 산지에서 자라는 2년초로, 8월에 하늘색 꽃을 피우며 갈고리 모양의 가시열매를 맺습니다. 높이 40~100cm, 긴 타원형 잎과 거친 털이 특징입니다.
제주꽃마리는 한국 내장산 이남의 산지에 자생하는 2년초 식물입니다. 높이 40-100cm로 자라며 8월에 하늘색 꽃을 피우고, 갈고리 모양의 열매로 동물에 의해 분산됩니다.
고로쇠생강나무는 봄의 영춘화로 알려진 낙엽활엽관목입니다. 강한 적응력과 아름다운 관상가치를 지니며, 전통적으로 약용과 식용으로 활용되어 온 식물입니다.
흑난초는 제주도 산림에서 자라는 다년초 난초로, 암자색 꽃과 다육성 위구경이 특징입니다. 형태적 특징과 유사종 옥잠난초와의 구분 방법을 알아봅니다.
돌참나무는 일본 원산의 상록 교목으로 높이 10m까지 자라며, 건조와 과습에 강한 특성을 가집니다. 정원수, 가로수, 관상용으로 널리 이용되며 열매는 식용, 목재는 연료로 활용됩니다.
큰둥굴레는 한국 산지에 자생하는 다년생 초본으로, 대나무 같은 잎과 우아한 흰색 꽃이 특징입니다. 식용, 약용, 화훼용으로 다양하게 활용되며, 포기나누기로 쉽게 번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