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산제비꽃은 울릉도 고유의 다년초 식물로, 보라색 꽃과 독특한 삼각상 난형 잎이 특징입니다. 남산제비꽃과 메제비꽃의 자연 교잡으로 발생된 것으로 추정되며, 울릉도에 널리 분포합니다.
흰꽃향유는 한국 지리산 자생 1년초로 9-10월에 흰색 꽃을 피우는 향료식물입니다. 척박한 토양에서도 잘 자라며 도로변 녹화와 화단 식재에 유망하고, 전초를 향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흰속단은 한국 자생 다년초로 순백색 꽃과 약용 뿌리를 특징으로 합니다. 간신 보강, 혈액순환, 요통 치료 등 다양한 약효가 있으며 어린 순은 식용으로도 활용됩니다.
왕갯쑥부장이는 제주도 남쪽 해안가에서 발견되는 희귀한 다년초 식물입니다. 자줏빛 파란색 꽃과 두꺼운 잎, 강건한 줄기 구조로 해안 환경에 적응한 국화과 식물의 형태적 특징을 상세히 소개합니다.
긴잔솔잎사초는 한반도 습지에서 자라는 다년생 초본식물입니다. 높이 10~30cm의 섬세한 잎과 독특한 화수 구조를 가지며, 습한 풀밭과 그늘진 환경에서 생육합니다.
풍선난초는 백두산과 갑산 지역에서만 자라는 극히 드문 난초입니다. 5~6월에 연한 홍색 꽃을 피우며, 침엽수림 밑에서 자라는 다년초로 세계적으로 1종만 존재합니다.
털미꾸리낚시는 한국 습지에서 자라는 1년생 약용식물로, 작교라 불리며 장염, 피부질환, 상처 치료 등에 효과적입니다. 형태적 특징과 약효를 상세히 소개합니다.
좀미꾸리꽝이는 우리나라 북부 호수와 강에 자라는 다년생 초본식물입니다. 가냘픈 줄기, 납작한 잎, 연녹색 원추화서가 특징이며, 습지 생태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며느리배꼽은 동아시아 지역의 덩굴성 1년초로, 독특한 배꼽 모양의 잎과 다양한 약용 효능을 가진 식물입니다. 전통 의학에서 이수, 소종, 청열 등의 효능으로 수종, 황달, 습진 등을 치료하는 데 사용되며, 어린 잎은 식용으로도 활용됩니다.
산국은 가을에 노란 꽃을 피우는 국화과 야생화로, 내한성과 내건성이 뛰어나 정원과 암석원에서 쉽게 재배할 수 있습니다. 실생, 삽목, 분주로 번식하며, 약용과 식용으로도 활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