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당주나무
동남아시아 원산의 낙엽활엽수로, 주로 태국과 라오스 지역에서 자생합니다. 높이 15~20m까지 자라는 중형 교목이며, 봄에 황색 꽃이 피고 열매는 협과입니다. 목재가 단단하고 내구성이 우수하여 건축재와 가구재로 이용되며, 전통 의학에서도 활용됩니다. 따뜻한 기후를 선호하고 배수가 잘 되는 토양에서 잘 자랍니다.개당주나무는 한국 중부 이남 산지에서 자라는 낙엽 관목으로, 손바닥 모양의 잎과 붉은 열매가 특징입니다. 정원수로 이용되며 어린 잎은 식용으로 활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