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쥐손이 야생화
쌍떡잎식물 미나리아재비과에 속하는 다년생 초본으로, 잎이 세 갈래로 깊게 갈라진 모양이 쥐의 손가락처럼 보여 붙여진 이름입니다. 봄부터 초여름에 노란색의 작은 꽃을 피우며, 산과 들의 습지나 반음지에서 자생합니다. 우리나라 전역에 분포하는 토종 야생화로 관상용으로도 가치가 있습니다.삼쥐손이는 강원도 이북에 분포하는 다년생 초본으로, 진한 홍자색 꽃과 독특한 잎 모양이 특징입니다. 관상용 및 약용으로 활용되며, 산골짜기 습초지에서 자라는 야생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