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사방오리나무
자작나무과에 속하는 낙엽활엽수입니다. 한반도의 산지에서 자생하는 수종으로, 사방오리나무보다 작은 크기를 가져 '좀'이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높이는 5~10m 정도이며, 잎은 타원형으로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습니다. 봄에 황갈색 꽃이 피고, 열매는 작은 솔방울 모양입니다. 산림 복구와 토양 개선에 유용하게 활용되는 식물입니다.좀사방오리나무는 일본 원산의 낙엽활엽교목으로 사방 조림용으로 널리 활용됩니다. 바닷바람과 공해 저항성이 우수하며 목재와 염료로도 이용되는 식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