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작살나무
쌍떡잎식물 장미목 장미과에 속하는 낙엽관목입니다. 높이는 2~3미터 정도이며, 가지에 가시가 많아 예로부터 울타리나 방풍림으로 활용되었습니다. 봄에 흰색 또는 연분홍색 꽃이 피고, 가을에는 빨간 열매가 열립니다. 열매는 새들의 먹이가 되며, 한약재로도 쓰입니다. 척박한 환경에 잘 적응하고 병충해에 강해 관상용으로도 인기가 있습니다.좀작살나무는 10월에 짙은 자주색 열매를 맺는 낙엽활엽관목입니다. 강한 내한성과 우수한 환경적응성으로 도시공원과 정원의 생태조경용으로 널리 활용되며, 실생과 삽목으로 쉽게 번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