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미국외풀
북미 원산의 외풀속 식물로, 가늘고 섬세한 잎이 특징입니다. 초본성 다년생 식물이며 여름에 작은 흰색 또는 연분홍색 꽃을 피웁니다. 건조한 환경에 강하고 척박한 토양에서도 잘 자라 조경용으로 활용됩니다. 뿌리가 깊어 토양 침식 방지에 효과적이며, 자연스러운 정원 연출에 많이 사용됩니다.가는미국외풀은 북미 원산의 1년생 습지 식물로, 1995년 경기도에서 처음 발견되었습니다. 엷은 자줏빛 꽃과 가늘고 곧은 줄기가 특징이며, 호수 기슭과 습진 모래땅에서 자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