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막사리
국화과에 속하는 한해살이 초본식물입니다. 줄기는 가지가 많이 갈라지며 높이는 30~60cm 정도입니다. 잎은 마주나기하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습니다. 여름부터 가을까지 노란색의 작은 꽃을 피우며, 열매는 갈고리 모양으로 옷에 잘 붙습니다. 습지나 논둑 같은 습한 곳에서 자생하며, 전통적으로 약용으로 사용되어 왔습니다.가막사리는 습지와 물가에서 자라는 일년생 초본으로, 전통 한의학에서 ‘낭파초’라 불리며 기관지염, 폐결핵, 인후염 등 다양한 질환 치료에 활용되어 온 약용식물입니다. 어린 순은 나물로도 섭취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