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바위솔
돌나물과에 속하는 다육식물로, 바위나 돌 위에서 자라는 특성이 있습니다. 잎이 가지처럼 갈라져 있어 '가지바위솔'이라 불리며, 두꺼운 잎에 수분을 저장하고 있습니다. 작은 노란색 꽃을 피우며, 척박한 환경에서도 잘 자라 정원이나 화분에서 관상용으로 많이 재배됩니다. 번식이 쉽고 관리가 간단한 초보자 친화적인 식물입니다.가지바위솔은 한국 해안 바위에 자생하는 다년생 초본으로, 높이 16~31cm의 작은 식물입니다. 유백색 또는 연한 노란색 꽃과 다양한 색상의 꽃밥이 특징이며, 척박한 환경에서도 잘 자라는 강인한 다육식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