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쑥부쟁 개쑥부장
개쑥부쟁은 쑥을 뜯으러 다니는 사람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다툼이나 싸움을 의미합니다. 봄철 산과 들에서 쑥을 채취할 때 같은 장소에서 경쟁하며 발생하는 갈등을 빗댄 표현입니다. 개쑥부장은 이와 유사한 의미로 쑥 채취 과정에서의 소소한 분쟁을 뜻합니다.개쑥부쟁이는 한국 전국에 자생하는 다년생 초본으로, 높이 35~50cm이며 7~8월에 담자색 꽃을 피웁니다. 건조지와 바닷가 암석지에서 잘 자라며, 관상용 및 식용으로 활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