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당근 재배
갯당근은 해안 모래땅에서 자생하는 미나리과 식물로, 염분과 건조한 환경에 강한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재배 시 배수가 잘 되는 모래질 토양과 충분한 일조량이 필수적이며, 물 관리를 최소화해야 합니다. 봄에 종자를 직파하거나 모종을 이식하여 재배하며, 뿌리와 잎을 식용 또는 약용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갯당근은 한국 해안에서 자생하는 2년초로, 현재 재배 당근의 기본종입니다. 최대 2m까지 자라며 7-8월에 백색 꽃을 피우고, 굵은 뿌리를 식용으로 이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