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문딸기
장미과에 속하는 낙엽 관목으로, 한반도의 산지에 자생하는 야생 딸기입니다. 검은색에 가까운 짙은 자주색 열매가 특징이며, 이로부터 '거문'이라는 이름이 유래했습니다. 6월경 흰색 꽃을 피우고 여름에 열매가 익으며, 신맛과 단맛이 조화로운 맛이 특징입니다. 생식이나 잼, 술 담금 등으로 이용되며, 전통적으로 약용으로도 활용되어 왔습니다.거문딸기는 한국 거문도 자생 낙엽활엽관목으로 높이 2m, 6월 백색 꽃, 7월 홍황색 열매를 특징으로 합니다. 내한성이 강하고 척박한 환경에 잘 적응하여 조경용 및 황폐지 복구에 이상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