겹도라지
도라지의 변종으로, 꽃잎이 여러 겹으로 겹쳐져 있는 특징을 가진 식물입니다. 일반 도라지는 5장의 꽃잎을 가지지만, 겹도라지는 꽃잎이 증가하여 더욱 풍성하고 화려한 모양을 자랑합니다. 초롱 모양의 보라색 또는 흰색 꽃을 피우며, 관상용으로 많이 재배됩니다. 도라지와 동일하게 뿌리는 약용 및 식용으로 이용되며, 재배 난이도가 낮아 정원이나 화단에서 쉽게 키울 수 있습니다.겹도라지는 한국 전역에서 자라는 다년초로, 7~8월에 하늘색 겹꽃이 피는 도라지의 변종입니다. 높이 40~100cm, 뿌리는 식용 및 거담제로 사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