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상용 식물
아름다운 외형과 색상, 향기 등으로 눈과 코를 즐겁게 해주기 위해 재배하는 식물들입니다. 실내 공간을 장식하거나 정원을 꾸미는 데 주로 사용되며, 꽃, 잎, 줄기의 형태미를 감상하는 것이 주목적입니다. 공기정화 기능을 하는 종류도 있어 실용성과 미적 가치를 동시에 제공합니다.줄맨드라미는 열대 아메리카 원산의 일년생 초본으로, 길게 처지는 붉은 꽃이 특징입니다. 관상용 및 식용 종자로 활용되며, 높이 90cm까지 자라는 식물의 형태, 특징, 근연종 비교 정보를 제공합니다.
깨꽃(Salvia splendens)은 브라질 원산의 관상용 식물로, 밝은 홍색 꽃이 5~10월에 피며 높이 60~90cm로 자랍니다. 형태 특징과 재배 방법을 알아보세요.
제라늄은 남아프리카 원산의 다년생 초본 식물로, 높이 30~50cm의 관상용 꽃입니다. 심장 모양의 잎과 여름철 화려한 꽃이 특징이며, 꽃받침과 꽃잎이 각각 5개씩 있습니다.
끈끈이대나물은 유럽 원산의 관상용 식물으로, 높이 50cm, 분백색 잎, 홍색·백색 꽃이 특징입니다. 줄기에서 점액을 분비하며 6~8월에 개화하고 바닷가에서 잘 자랍니다.
꽃담배는 높이 1m의 관상용 인공잡종 식물로, 6-8월에 백색·황색·연분홍색·자주색 꽃을 피웁니다. 담배와 유사하지만 훨씬 작으며, 화려한 꽃 형태와 특징을 자세히 알아보세요.
페루꽈리는 페루 원산의 일년초 관상용 식물로, 높이 1m 내외에서 자라며 오후에 피었다가 저녁에 오므라드는 연한 자주색 꽃이 특징입니다. 꽈리와 유사한 외형의 둥근 열매를 맺습니다.
산이스라지는 한국 산야에 자생하는 낙엽활엽소관목으로 봄의 연홍색 꽃과 여름의 황홍색 열매가 특징입니다. 추위에 강하고 관상용으로 인기 높으며, 열매는 잼과 과실주로 이용되고 종자는 약용 효능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