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엽활엽관목 재배
가을과 겨울에 잎을 떨어뜨리는 활엽수 중에서 줄기가 여러 개로 갈라져 자라는 관목을 기르는 것입니다. 이러한 식물들은 계절 변화에 따라 잎이 색깔 있게 변했다가 떨어지므로 조경미가 뛰어나며, 겨울 휴면기를 거쳐 봄에 새로운 잎이 나옵니다. 라일락, 수국, 진달래 등이 대표적이며, 배수가 잘 되는 토양과 적절한 햇빛이 필요합니다.좀새비나무는 한국 남쪽 섬지방 자생 낙엽관목으로, 작은 잎과 자주색 열매가 특징입니다. 내음력이 강하고 바닷가에 잘 자라며 도시 공원 조경과 조류 먹이로 활용됩니다.
둥근잎개야광은 중국과 히말라야 지역 자생 낙엽활엽관목으로, 건조와 추위에 강하며 5~6월 백색 꽃과 가을 적자색 열매가 특징입니다. 정원 조경과 생울타리로 널리 활용됩니다.
거문누리장나무는 강원도 이남에서 자생하는 낙엽활엽관목으로, 8-9월 백색 꽃과 10월 벽색 열매가 특징입니다. 내한성과 내공해성이 강해 도시 조경용수로 널리 활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