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엽활엽관목
매년 가을에 잎을 떨어뜨리는 활엽수 중에서 줄기가 여러 개로 갈라져 자라는 관목을 말합니다. 겨울에는 잎이 없어 앙상한 가지만 남지만, 봄이 되면 다시 새로운 잎이 돋아납니다. 정원 조경이나 울타리 조성에 많이 이용되며, 진달래, 개나리, 수국 등이 대표적입니다.거문딸기는 한국 거문도 자생 낙엽활엽관목으로 높이 2m, 6월 백색 꽃, 7월 홍황색 열매를 특징으로 합니다. 내한성이 강하고 척박한 환경에 잘 적응하여 조경용 및 황폐지 복구에 이상적입니다.
청딱총나무는 동아시아 지역 자생 낙엽관목으로 높이 3m, 5월 황록색 꽃, 7월 암홍색 열매를 맺습니다. 내공해성과 내음성이 강하며 조경용, 식용, 약용으로 활용됩니다.
반용골담초는 한국 전역에서 식재되는 낙엽활엽관목으로, 5월에 황색에서 적황색으로 변하는 아름다운 꽃을 피웁니다. 강한 내한성과 내건성으로 정원수, 공원수, 생울타리로 이상적입니다.
털오갈피나무는 경북 가야산과 북한 지역에 자생하는 낙엽활엽 관목입니다. 3~5개의 소엽으로 이루어진 장상복엽과 갈색 털이 특징이며, 8월에 산형화서로 개화합니다. 수피는 전통 의학에서 약용으로 사용됩니다.
제주도 자생 낙엽관목 섬노린재나무의 학명, 형태, 개화 시기, 잎과 열매의 특징을 상세히 소개합니다. 5~6월 백색 꽃과 9월 남흥색 열매가 특징입니다.
좀댕강나무는 경기도 소요산과 일본에 분포하는 낙엽활엽 관목입니다. 5~6월 황백색 꽃과 독특한 4각상 난형 잎이 특징이며, 높이 1~1.5m로 자랍니다.
긴잎떡버들은 한국 특산 낙엽활엽관목으로 중부지방 이북 산지에서 자랍니다. 도피침형의 긴 잎과 봄철 개화가 특징이며, 떡버들과 구분되는 형태적 특징을 알아봅시다.
고추나무는 한반도 자생 낙엽활엽관목으로 높이 3~5m, 5~6월 백색 꽃 개화, 식용·약용·조경용으로 널리 활용되며 내한성이 강하고 번식이 용이합니다.
소영도리나무는 한반도 산림에 자생하는 낙엽활엽관목으로, 5월의 아름다운 깔때기 모양 꽃이 특징입니다. 공해 저항성이 뛰어나 도시 조경용으로 널리 이용되며, 생울타리와 도로변 열식에 최적입니다.
누운까치밥나무는 태백산맥 고산지대에 자생하는 낙엽활엽관목으로, 오각형 잎과 적자색 꽃, 암적색 열매가 특징입니다. 종자 파종과 꺾꽂이로 번식하며 새들의 주요 먹이원 역할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