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포개박달
남포개박달은 박달나무의 변종으로, 주로 남한 지역에서 자생하는 낙엽활엽수입니다. 박달나무 중에서도 열매가 작고 개박달의 특성을 띠는 품종을 지칭합니다. 목재가 단단하고 무거워 옛날 농기구나 도구 제작에 사용되었으며, 현재는 조경수로도 활용됩니다. 봄에 피는 흰 꽃이 아름답고 가을 단풍이 우수합니다.남포개박달은 한국 진남포 자생 자작나무로 높이 5m 내외의 낙엽 활엽수입니다. 강한 내한성과 내건성을 갖춘 우수한 조경수이자 분재 소재로, 목재는 농기구재와 공예품으로 활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