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개아마
마디풀과에 속하는 한해살이 초본식물입니다. 한국의 산야지에서 자생하며, 노란색의 작은 꽃을 피우는 것이 특징입니다. 줄기는 가늘고 높이는 30~60cm 정도이며, 잎은 좁은 피침형으로 어긋나게 붙습니다. 여름부터 가을까지 개화하며, 전통 민간에서 약용으로 활용되어 왔습니다. 척박한 토양에서도 잘 자라는 강건한 식물입니다.노랑개아마(Linum virginianum L.)는 북아메리카 원산의 소형 야생화로, 15~50cm 높이에 섬세한 노란 꽃을 피웁니다. 목장과 길가 등 다양한 환경에서 자생하는 강건한 식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