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년생 초본 식물
2년 이상 생존하면서 매년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는 풀 종류입니다. 목질화되지 않은 부드러운 줄기를 가지고 있으며, 겨울에 지상부가 죽어도 뿌리나 지하경은 살아있어 봄에 다시 새싹을 틔웁니다. 해마다 반복되는 생장 주기를 가지므로 정원이나 화단에서 오랫동안 재배할 수 있습니다.안민용둥굴레는 한국 전국 산지에서 자라는 다년생 초본으로, 5~6월 백녹색 꽃이 피고 연한 순을 나물로 이용합니다. 형태적 특징과 생육 정보를 상세히 안내합니다.
좁은잎돌꽃은 평안도와 함경도의 고산대에 분포하는 높이 5cm의 소형 다년생 초본입니다. 황색 꽃을 피우며 관상용 가치가 있고, 유사 식물과의 형태적 특징을 통해 구분할 수 있습니다.
물억새는 한국 전역의 습지와 강가에서 자라는 대형 다년생 초본식물입니다. 높이 1~2.5m에 달하며 사료, 제지원료, 전통의약으로 다양하게 활용되어 왔습니다.
추분취는 제주 한라산 자생 다년생초본으로 높이 50-100cm, 8-10월 백색 꽃을 피웁니다. 독특한 도피침형 잎과 작은 두화가 특징이며 그늘진 곳에서 자랍니다.
쥐꼬리새풀은 한국 전국에 분포하는 다년생 초본으로, 높이 30~80cm이며 6~8월에 길쭉한 화서를 피웁니다. 볕이 잘 드는 길가와 풀밭에서 자라며, 억센 뿌리로 건조한 환경에 잘 적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