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육식물 번식
다육식물이 자신의 유전자를 다음 세대에 전달하는 과정입니다. 잎꽂이, 줄기꽂이, 분주 등의 방법으로 모식물과 동일한 특성을 가진 새로운 개체를 만듭니다. 다육식물은 두꺼운 잎과 줄기에 저장된 수분과 양분을 이용하여 번식력이 뛰어나며, 상대적으로 쉽게 번식시킬 수 있어 초보자도 성공하기 좋습니다.바위솔은 한반도의 바위와 돌담에 자라는 다육식물로, 로제트형 잎과 흰 꽃이 특징입니다. 실생번식과 분주번식으로 번식하며, 암석정원과 화분 재배에 적합합니다. 전초는 와송으로 불리며 청열, 해독, 지혈 등의 약효가 있습니다.
갯채송화는 한국 바닷가 암반에서 자라는 다육식물로, 높이 5-12cm의 소형 초본입니다. 5~7월 노란 꽃을 피우며 척박한 환경에 강하고, 암석원 조성과 경사지 녹화용으로 활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