덩굴성 다년초
줄기가 땅을 기거나 다른 물체에 감으면서 자라는 여러해살이 풀입니다. 덩굴손이나 흡착근 등의 기관으로 지지대에 붙어 수직 또는 수평으로 뻗어나갑니다. 해마다 같은 뿌리에서 새로운 줄기가 나오며, 담장이나 울타리 녹화에 많이 이용됩니다. 헤라클레움, 담쟁이덩굴 등이 대표적입니다.가는줄돌쩌귀는 태백산맥 일대에 분포하는 덩굴성 다년초로, 9월에 청자색 꽃을 피웁니다. 복잡하게 갈라진 잎과 섬세한 꽃 구조가 특징인 한반도 자생식물입니다.
털연리초는 한반도 함경남도 원산의 덩굴성 다년초로, 5~6월 홍자색 나비 모양 꽃을 피웁니다. 습지에서 자생하며 덩굴손과 특징적인 털로 식별되는 콩과 식물입니다.
왜박주가리는 한국 중부지방 산지에 자생하는 덩굴성 다년초로, 삼각상 피침형의 잎과 흑자색 꽃을 특징으로 합니다. 학명 Tylophora floribunda Miq.의 형태적 특징과 분포 정보를 상세히 소개합니다.
우단꼭두서니는 한국 주왕산과 장산곶에 자생하는 덩굴성 다년초입니다. 잎과 줄기의 밑을 향한 잔 가시가 특징이며, 8월에 황색 꽃을 피웁니다. 갈퀴꼭두서니와의 구분 방법을 포함한 상세 정보를 제공합니다.
제주도 토끼섬에 자생하는 희귀 덩굴식물 해녀콩의 형태, 특징, 전통적 이용법을 상세히 소개합니다. 열대에서 해류를 통해 운반된 식물의 생태적 의미를 알아보세요.
가는등갈퀴는 한국 전국 산야에 자생하는 덩굴성 다년초로, 1.5m 길이의 가는 줄기와 섬세한 복엽이 특징입니다. 여름철 남갈색 꽃을 피우며 어린잎과 줄기는 식용으로 활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