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마타리 약용식물
돌마타리는 동유럽 발칸반도 지역이 원산지인 다년생 초본식물입니다. 분홍색 또는 흰색의 작은 꽃을 피우며, 전통 민간의학에서 소화 촉진, 항염증, 해열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주로 잎과 뿌리를 말려 차로 우려 마시거나 팅크제로 활용되며, 유럽의 약초 치료에서 오랫동안 사용되어 온 식물입니다.돌마타리는 한국 산지에서 자라는 다년생 초본으로, 바위틈에서도 잘 자라는 강건한 약용식물입니다. 청열, 해독, 활혈 효능으로 장염, 이질, 간염 치료에 사용되며, 절화용 및 녹화용으로도 활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