뚝새풀 야생초
벼과에 속하는 다년생 초본식물로, 한반도의 산지와 들판에서 자생합니다. 줄기는 가늘고 부드러우며 높이 30~60cm 정도 자랍니다. 여름에 작은 꽃이 수상화서를 이루며 피고, 가을에 열매를 맺습니다. 뿌리가 깊어 척박한 토양에서도 잘 자라며, 전통적으로 약용이나 사료로 이용되어 왔습니다.뚝새풀은 한국 전역의 논밭에서 자라는 1~2년생 초본식물입니다. 여우꼬리 모양의 화수와 편평한 잎이 특징이며, 어린 싹은 식용으로, 줄기는 소의 먹이로 활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