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리아재비속 식물
미나리아재비속은 미나리아재비과에 속하는 초본식물의 한 속입니다. 주로 습지나 물가에서 자라며, 잎은 깃털 모양으로 여러 번 갈라져 있습니다. 봄부터 여름에 걸쳐 노란색 또는 흰색의 작은 꽃을 피우며, 광택이 나는 꽃잎이 특징입니다. 한국에 자생하는 미나리아재비, 물미나리 등이 대표적이며, 일부 종은 약용으로도 이용됩니다.북미나리아재비는 한반도 북부와 동아시아 산지에 분포하는 희귀 미나리아재비속 식물입니다. 지하경을 가진 독특한 형태와 25-50cm의 섬세한 체형이 특징이며, 기본종과 구별되는 짧은 암술대를 보입니다.
산미나리아재비는 북부 고산지대의 다년초로 6~8월 황금색 꽃을 피웁니다. 높이 20~35cm의 소형 식물로 좁은 선형 잎이 특징이며, 애기미나리아재비와 구별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