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구와말
민구와말은 한국 전통 민간 설화와 구전 문학에서 비롯된 표현입니다. 민간에서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는 이야기와 말씀을 의미하며, 역사적 기록보다는 일반 대중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구술 전통입니다. 이러한 민간 이야기 속에는 식물의 약효, 재배 방법, 계절 변화에 따른 자연 현상 등 실생활에 필요한 식물 관련 지식도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민구와말은 경남 습지에 자라는 다년초 수생식물입니다. 구와말과 달리 털이 없는 원줄기가 특징이며, 선상으로 갈라진 수중엽과 작은 꽃을 가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