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과 다년초
벼과에 속하면서 여러 해 동안 살아가는 풀을 의미합니다. 벼과는 화본과라고도 불리며 벼, 보리, 옥수수 등 주요 곡물을 포함하는 식물 계통입니다. 다년초는 뿌리가 살아있어 매년 새로운 줄기와 잎을 내보내는 식물로, 억새, 갈대, 대나무 같은 식물들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이들은 생태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며 관상용이나 실용적 용도로도 널리 이용됩니다.선쥐꼬리새는 한라산과 금강산에서 자라는 다년초 벼과 식물입니다. 높이 40~100cm의 곧게 선 줄기와 8월에 피는 원추화서가 특징이며, 숲가장자리 생태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시베리아잠자리피는 한국 고산 풀밭에 자생하는 벼과 다년초입니다. 높이 50~100cm, 7~8월 개화하며, 꼬인 까락이 특징인 호영으로 잠자리피와 구별됩니다.
나도겨이삭은 한국 전역 산지 습지에 서식하는 다년초입니다. 높이 60~120cm, 5~6월 개화하며, 편평한 잎과 까락 없는 소수가 특징입니다.
까락향기풀은 백두산 자생 다년초로 높이 15-20cm, 세엽과 독특한 화서 구조를 가진 벼과 식물입니다. 산지 풀밭에서 자라며 형태적 특징과 생육 환경을 상세히 소개합니다.
좀겨풀은 한국 전국 물가에서 자라는 벼과 다년초입니다. 높이 50cm, 8~10월 개화하며 거친 털의 백녹색 소수가 특징입니다. 습지 생태계의 중요한 식물입니다.
낭림새풀은 한국 낭림산에서 자라는 벼과 다년초로, 높이 70~150cm의 자줏빛 소수와 정교한 꽃 구조가 특징입니다. 산지 생태계의 중요한 식물입니다.
누운기장대풀은 제주도 습지에 자생하는 벼과 다년초입니다. 높이 10-40cm로 밑부분이 옆으로 누우면서 마디에서 뿌리를 내리는 특징을 가지며, 9-10월에 연한 녹색 소수를 피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