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방조림 수종
산사태, 토사유출, 산림황폐화 등을 방지하기 위해 산림 복구에 사용되는 나무들을 말합니다. 주로 뿌리가 깊고 강하며, 토양 유실을 막는 능력이 우수한 수종들이 선정됩니다. 소나무, 잣나무, 낙엽송, 아카시아 등이 대표적이며, 지역의 기후와 토양 조건에 맞는 적응력 강한 나무들을 심어 산림을 복원하는 데 활용됩니다.물갬나무는 시베리아 지역 유래의 낙엽활엽교목으로, 한반도 중부 이북 고산지대에 자생합니다. 내한성과 내건성이 강해 사방조림 수종으로 널리 이용되며, 목재, 염료, 화약 원료 등 다양한 경제적 가치를 지닙니다.
민물오리나무는 한반도 산지의 낙엽활엽교목으로 사방조림과 생태 복원에 널리 활용됩니다. 우수한 내한성과 내건성, 다양한 용도의 활용 가치를 갖춘 주요 산림 수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