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솜다리
산솜다리는 미나리아재비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 초본식물입니다. 산지의 습한 환경에서 자생하며, 흰색 또는 연분홍색의 작은 꽃을 피웁니다. 꽃잎이 솜처럼 부드러워 보여 '솜다리'라는 이름이 붙었으며, 산에서 자라는 특성을 반영해 '산'이 붙었습니다. 주로 관상용으로 재배되며, 습지 정원이나 야생화 정원에서 자주 볼 수 있습니다.산솜다리는 한국 북부 고산지대에만 자생하는 특산식물로, 흰 솜털이 특징인 다년생 초본입니다. 산림청 지정 희귀 및 멸종위기 식물로 8월에 연한 황색 꽃을 피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