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녀고사리 형태
선녀고사리는 고사리과의 여러해살이 양치식물로, 잎이 섬세하고 우아로운 형태를 지니고 있습니다. 깃털처럼 가늘게 갈라진 엽편이 마치 선녀의 옷자락처럼 우아롭게 펼쳐지는 모습에서 이름이 유래했습니다. 실내 관상용으로 인기 있으며, 반음지에서 잘 자라고 습도를 좋아합니다.선녀고사리는 제주도 자생 다년초 고사리로, 긴 타원상 피침형 엽신과 10~20쌍의 우편을 가진 우아한 식물입니다. 포자낭군의 특이한 배치와 옆으로 뻗는 근경이 특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