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갯쑥부쟁
국화과에 속하는 다년생 초본식물로, 해안의 염습지에서 자생합니다. 잎은 깃털 모양으로 세밀하게 갈라져 있으며, 여름부터 가을에 걸쳐 노란색의 작은 꽃을 피웁니다. 염분이 많은 환경에 잘 적응하며, 전통적으로 약용식물로 활용되어 왔습니다. 해안 생태계 보전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섬갯쑥부쟁이는 제주 해변에서 자생하는 2년초 식물으로, 8~11월 연한 자주색 꽃을 피웁니다. 어린순은 식용으로 활용되며, 높이 30~100cm의 해안식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