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패랭이꽃
석죽과에 속하는 다년생 초본식물입니다. 제주도와 남해안의 해안 절벽이나 바위틈에서 자생하는 희귀종입니다. 분홍색 또는 흰색의 작고 예쁜 꽃을 피우며, 좁고 선형의 잎을 가지고 있습니다. 염분과 건조함에 강해 척박한 환경에 잘 적응합니다. 관상용으로 가치가 높으며 보호 대상 식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섬패랭이꽃은 울릉도에만 자생하는 희귀한 다년생 초본식물입니다. 분홍색 꽃과 독특한 잎 구조, 원기둥 모양의 열매가 특징이며, 패랭이꽃류 중에서도 구별되는 형태를 가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