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 변종
소나무의 자연 변이 또는 인위적 선택을 통해 나타난 형태적·생리적 특성이 다른 개체들입니다. 잎의 길이, 수피의 색깔, 가지의 형태 등이 원래 종과 다르게 나타나며, 분재용이나 조경용으로 활용되는 왜성 소나무, 금송 등이 대표적입니다. 유전적 변이로 인해 발생하며 번식을 통해 특성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은송은 소나무의 변종으로 잎에 흰색 줄무늬가 특징입니다. 최대 35m까지 자라며 5월에 개화하고, 잎·꽃·송진이 각기, 소화불량, 이질 등 다양한 질환 치료에 약용으로 사용됩니다.
남복송은 한반도와 동아시아에 자생하는 상록침엽교목으로, 높이 35m까지 자라는 소나무 변종입니다. 2개씩 뭉쳐나는 바늘잎, 5월의 화려한 개화, 붉은빛 수피가 특징이며, 1,600m 이하의 저산지에 분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