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딸나무
낙엽활엽수로 분류되는 중형 교목입니다. 한반도 전역의 산림에서 자생하며, 봄에 노란색 꽃이 피고 가을에 단풍이 아름답습니다. 목재가 단단하고 결이 곱다는 특징이 있어 예로부터 가구재나 건축재로 활용되었습니다. 잎은 깃 모양으로 갈라져 있으며, 열매는 시각형의 날개가 있는 견과류입니다. 생장이 빠르고 병충해에 강해 조경수로도 인기가 있습니다.소리딸나무는 한국 자생 낙엽 활엽 교목으로 화려한 흰색 꽃과 붉은 열매가 특징입니다. 공해에 강하고 조경수, 가로수로 널리 이용되며 목재 품질이 우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