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새 형태
오리새 형태는 식물의 잎이 오리의 발처럼 보이도록 갈라지거나 분열된 모양을 말합니다. 주로 수생식물이나 습지식물에서 나타나며, 잎의 가장자리가 깊게 패여 있거나 여러 개의 소엽으로 나뉘어 있는 특징을 보입니다. 이러한 형태는 물 속에서의 저항을 줄이고 양분 흡수를 효율적으로 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오리새(부리새)는 유럽 원산의 귀화식물로 높이 1m의 다년생 초본입니다. 6~7월 개화하며 편평한 잎과 독특한 원추화서를 특징으로 합니다. 울릉도에서 야생상으로 자라는 식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