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방가지똥
자주방가지는 가지과 식물로, 자주색(검은 보라색)을 띤 가지를 의미합니다. 방가지똥은 이 자주방가지의 열매 모양이 동물의 배설물처럼 생겼다는 뜻에서 붙은 이름입니다. 작고 둥근 열매가 특징이며, 관상용이나 식용으로 재배되기도 합니다. 주로 동아시아 지역에서 자생하며, 독특한 외형으로 인해 민간에서 다양하게 활용되어 왔습니다.자주방가지똥은 한반도 북부지역에 분포하는 국화과 다년초입니다. 높이 60~90cm, 7~8월 하늘색 꽃을 피우며, 긴 타원형 잎과 흑색 수과가 특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