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록싸리
콩과에 속하는 낙엽 관목으로, 봄에 노란색 꽃이 피는 특징이 있습니다. 가지가 녹색을 띠고 있어 겨울에도 싱싱한 모습을 유지하며, 이것이 이름의 유래입니다. 척박한 토양에서도 잘 자라 조경용으로 널리 사용되며, 뿌리혹박테리아와 공생하여 질소를 고정하므로 토양 개선에도 효과적입니다.조록싸리는 한국 전역 산야에 자생하는 낙엽관목으로, 척박한 토양과 음지에서도 잘 자랍니다. 사료, 섬유, 염료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되며, 내음성이 강해 황폐지 복구와 생울타리 조성에 이상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