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팝나무
장미과에 속하는 낙엽 관목으로, 봄에 흰색 또는 연분홍색의 작은 꽃이 가지를 따라 촘촘하게 피어납니다. 높이는 1~2미터 정도이며, 가지가 아래로 처지는 특징이 있습니다. 정원 조경용으로 널리 재배되며, 꽃이 아름다워 봄 정원을 장식하는 인기 있는 관상식물입니다.조팝나무는 한반도 전역의 산야에서 자생하는 낙엽활엽관목으로, 4~5월에 순백색의 아름다운 꽃을 피우는 봄의 전령입니다. 튀긴 좁쌀처럼 보이는 꽃 모양에서 유래한 이름처럼, 가지마다 송이송이 피어나는 꽃은 백설의 설화처럼 눈부십니다. 생울타리, 조경수, 절화용으로 널리 이용되며,
조팝나무 ‘니우즈’는 봄철 하얀 꽃이 아름다운 낙엽 관목입니다. 콤팩트한 수형과 강한 내한성으로 정원 조경에 인기 있는 품종이며, 관리가 용이해 초보자도 쉽게 재배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