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꿩의다리
쌍떡잎식물 미나리아재비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 풀입니다. 산지의 습한 곳에서 자라며, 잎은 깃털처럼 여러 번 갈라져 있고 매우 섬세합니다. 봄에 흰색 또는 연한 노란색 꽃이 피며, 꿩의다리보다 작아서 '좀'이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전통 한의학에서 약재로 사용되기도 합니다.좀꿩의다리는 한국과 동아시아에 분포하는 다년생 초본식물로, 뿌리는 전통 한의학에서 청열과 해독 효능으로 치통, 피부염 치료에 사용됩니다. 어린순은 식용으로도 이용됩니다.